작년 3번 홀, 어떻게 관리 하셨는지 기억하고 계신가요?

February 3, 2026

작년 3번 홀, 어떻게 관리 하셨는지 기억하고 계신가요?

매년 반복되는 병반해 방제 작업, 분명 작년에도 최선을 다해 관리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새해 계획을 세우려 하면 막막함이 앞서는 순간이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코스 관리는 예측 불가능한 기상 변수와 매일 싸워야 하는 고난도의 영역이죠. 하지만 그 치열했던 현장의 노력이 관리자님의 기억이나 흩어진 메모 속에만 머문다면, 그 소중한 노하우가 온전히 자산으로 남기 어렵습니다.

메이사그린은 현장의 번거로움은 덜어내고, 관리자님의 전문성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디지털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관리자님의 경험이 데이터가 되어 현장을 지키는 힘이 될 수 있도록, 2026년 메이사그린이 야심 차게 준비한 3가지 핵심 기능을 미리 소개드립니다.

현장의 '경험'이 확실한 '데이터'가 되도록: 2026 메이사그린 로드맵

1. 복잡한 수기 장부 대신, '재고 자동 관리 시스템' (2분기 예정)

정확한 약제와 비료 사용량을 파악하기 위해 매번 창고와 사무실을 오가며 재고를 확인하고, 이를 다시 엑셀에 옮겨 적어야 했던 과정은 관리자님께 적지 않은 번거로움이었을 것입니다. 숨 가쁜 현장 상황 탓에 기록이 누락되거나, 장부와 실제 재고가 일치하지 않는 난감한 상황도 겪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복잡한 후속 계산은 시스템에 맡기시고, 현장에서는 '사용 내역'만 간편하게 입력해 주세요. 투입량에 따라 재고가 자동으로 차감되어, 별도의 엑셀 작업 없이도 언제 어디서든 정확한 재고 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단순 반복 행정 업무는 획기적으로 줄이고, 관리자님의 시선이 코스 잔디 하나를 더 세심하게 살피는 데 머물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2. 흩어진 소통을 하나로, '모바일 통합 작업 관리' (3분기 예정)

무전으로 지시하고, 전화로 재차 확인하고, 결과 사진은 메신저로 따로 받는 복잡한 소통 방식... 채널이 분산되다 보니, 정작 필요한 순간에 과거 이력을 찾거나 보고서를 작성하려면 지난 대화창을 한참 동안 뒤져야 하는 수고가 필요했습니다.

이제 모든 업무 흐름을 메이사그린 하나로 통합해보세요. 업무 할당부터 현장 조치 결과(사진/내용) 기록까지 플랫에서 원스톱으로 진행하세요. 기록된 데이터는 자동으로 누적되어 보고서 형태로 정리됩니다. "그때 그 작업 내용 어디 있지?" 하며 메신저를 찾을 필요 없이, 깔끔하게 정리된 데이터가 팀장님의 업무를 뒷받침합니다.

3. 데이터로 미리 보는 위험, 'AI 병반 탐지 솔루션' (4분기 예정)

육안으로 병해를 발견했을 때는 이미 증상이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작년에도 여기였는데..."라는 감도 중요하지만, 더 확실한 근거가 있다면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꾸준히 쌓인 데이터가 예방의 핵심입니다.

메이사그린으로 코스 사진을 3개월 이상 꾸준히 기록해 주시면, AI가 시계열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육안으로 놓칠 수 있는 미세한 변화나 나빠진 스팟을 AI가 탐지하여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관리자님의 경험에 AI의 분석력을 더해, 더 건강한 코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스마트한 코스 관리의 시작,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메이사그린의 목표는 단순합니다. 코스 관리 팀이 흘린 땀방울이 휘발되지 않고, 우리 골프장만의 '데이터 자산'으로 차곡차곡 쌓이게 하는 것입니다. 누구보다 코스의 맥락을 잘 아는 든든한 조수로서, 어디를 살피셨고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빠짐없이 기록하겠습니다.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경험이 더 명확할 것입니다. 현장에서 메이사그린이 어떻게 '자동 관리 장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 해당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메이사그린이 궁금하신가요?

  • 데모 둘러보기 : 메이사그린을 직관적으로 알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도입 문의: 우리 골프장 환경에 맞는 맞춤 상담이 필요하다면 [여기]로 연락해 주세요.
  • 정기 소식 받기: 신규 기능 출시 소식을 가장 먼저 받아보시려면 메이사그린의 [뉴스레터를 구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