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된 시간과 공간, 수많은 협력사. 메이사가 가장 안정적인 현장 관리를 지원합니다.
구두 보고와 평면도만으로는 동시다발적 동선을 풀 수 없고, 파악이 늘어지면 그 책임은 담당자의 멫이 됩니다.
드론으로 전 현장을 주기 촬영하면 정사영상 위에 구역별 진첩이 시각화됩니다. 어느 구역이 지연됐는지 즉시 식별되고, 실제 시공 데이터가 의사결정의 근거가 됩니다.
"현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도면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었던 실제 시공 현황이 메이사를 통하면 한눈에 보여서 계획 수립과 관리가 훨씬 편리해졌습니다."
추정에 가까운 정산 방식이 통용되다 보니 매달 같은 분쟁이 반복됩니다. 시간·비용·협력사 관계에 모두 부담이 됩니다.
드론 데이터로 면적·체적을 좌표 기반 산출하면 토공량 계산이 수일에서 10분으로 단축됩니다. 같은 기준에서 정산하니 분쟁이 구조적으로 줄어듭니다.
"10시간 이상 걸리던 토공량 계산이 10분이면 가능해졌고, 토공업체와의 기성 및 정산 이슈가 자연스럽게 사라졌습니다."
"메이사의 면적 도구를 활용하면 객관적으로 작업량 파악이 가능해서 기성 주기가 편해졌습니다."
준공 후 민원 발생 시 필요한 시점, 구역의 기록을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증빙 없이는 책임이 현장의 멫이 됩니다.
주기적인 촬영을 통해 공사 과정이 날짜별·위치별 3D 데이터로 보존됩니다. 언제든 과거의 특정 시점으로 돌아가 시공의 무결성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타워크레인 전선을 흙으로 덮어놀은 상태에서 다시 땅을 파야 할 때, 메이사를 확인해 전선 매설 위치를 파악하고 무사히 공사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결국 남는 건 기록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광활한 부지, 방대한 토공 물량. 드론 데이터로 모니터링과 정산을 자동화합니다.
구역별 기준이 달라 일관된 모니터링이 불가능하고, 협력업체 소통을 위해 매번 차량으로 현장을 돌아야 합니다.
방대한 현장이 모니터 안에 들어옵니다. 협력사를 초대해 같은 정사영상 위에서 위치를 짚어가며 즉시 판단하고, 현장 확인이 꼴 필요한 곳만 이동하여 관리의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메이사 몇 일 자 파일 한 번 열어보시죠?' 하면 '네. 확인했습니다' 하는 식입니다. 프로젝트 정리에 드는 시간과 노력이 대폭 간소화됐어요."
측량 한 사이클이 길어질수록 기성 정산, 발주체 보고 일정이 함께 밀립니다.
정사영상·3D 모델 위에서 구역의 절·성토량을 빠르게 산출합니다. 수일 걸리던 측량 후처리 과정이 10분 내외로 단축됩니다.
"물량 산출이 더욱 정밀해졌을뜨러 소요 시간도 대폭 단축되었습니다. 시종점이 입력된 엑셀 파일을 올리면 토공횟단선이 자동 세팅되고 캐드 파일로 손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설계 변경이나 인허가 지연으로 공기가 늘어날 경우, 추가 공사비를 보전덛으려면 명확한 증빙이 필요합니다.
시점별 누적 데이터로 변경 전후를 cm급 정확도로 비교합니다. 변화된 작업 범위와 종류가 데이터로 입증되어, 협의의 출발점이 주장이 아닌 측량 데이터로 옵겨갑니다.
"실제 착공된 시점의 토공 레벨이 달라서 생긴 문제였는데, 마침 메이사에 찍어 놓은 시점별 정사사진이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시점별 레벨을 객관적으로 비교했고, 예산 재책정에 필요한 차이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고가 설비와 배관, 타이트한 일정. 일일 데이터와 BIM 정합으로 오류 없는 시공을 지원합니다.
서로 가진 현장 정보가 달라 이해 범위가 어긋나고, 의사결정이 늘어지기 쓰습니다.
매일 드론 데이터를 취득하면 자재 위치, 중장비 동선, 협력사 작업 구역이 한 화면에 정리됩니다. 같은 화면 위에서 진행 상황과 다음 의사결정을 함께 다릅니다.
"지금은 발주체 회의, 주간 회의, 일일 공정 회의 모두 메이사를 통해 진행하고 있어요. 모든 데이터가 한 플랫폼에 모이니까, 서로가 가진 현장 상황 정보가 상이하거나 이해하는 범위가 달랐던 문제들이 원체적으로 사라졌습니다."
정합성 검증이 항상 한 박자 돝고, 그 간격의 오차는 재시공으로 이어집니다.
웹 기반 BIM 븷어로 rvt·ifc 파일을 현장 태블릿에서 직접 열고, 드론 정사영상·3D 모델과 즉시 중쳊 비교합니다. 정합 오차를 시공 시점에 잡아 재시공을 줄입니다.
"메이사는 웹 기반 플랫폼인 동시에 rvt, ifc 파일 모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현장 작업자가 태블릿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시공 상태를 보고 살피며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요."
현장 특성상 고가 설비와 많은 중장비가 동시에 움직입니다. 작업자에게 도면으로 동선을 지시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며, 동선이 엉키면 대형 협착 사고와 직결됩니다.
매일 드론 촬영으로 자재 위치, 중장비 동선, 타 협력사 작업 구역을 시각화합니다. TBM 시간에 평면도 대신 실제 현장 사진으로 동선을 지시해 간섭과 사고 위험을 동시에 제거합니다.
"저희 현장은 도로가 좋았고 협소한 상황인데 건설 장비들은 200대 정도가 오가고 있습니다. 아침 TBM 시간에 스크린을 통해 공지하는데, 평면도를 잘 읽지 못하는 근로자분들께 시각화된 자료로 설명하니 인지가 확실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