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부터 보고서 생성까지, AI 기반의 자동화 프로세스가 현장의 모든 중복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거기 어디야?", "다 했어?"라는 반복적인 확인 전화와 무전이 사라집니다. 관리자가 작업을 배정하면 실무자에게, 현장 조치 시 관리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림이 전송됩니다. 또한, 작업자들끼리 지도 기반으로 소통하며 효율적인 현장을 만드세요.


번거로운 종이 수첩 대신 디지털로 기록하세요. 자동으로 축적된 데이터는 과거의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미래의 관리의 기준이 되며, 불필요한 소통과 보고 시간을 줄여줍니다

"작년 이맘때 뭐 뿌렸더라?" 고민하며 수첩을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과거의 시약 시비 사용량을 1초 만에 검색해 현재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가장 정확한 처방을 내려보세요.


개인 단톡방, 갤러리에 뒤섞인 현장 사진들. 이제 홀별/날짜별로 자동 분류됩니다. 필요한 사진 찾느라 스크롤 올리던 수고를 덜고, 모든 사진이 우리 팀만의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특정 그린의 작업만을 모아줍니다. 현장 팀이 오늘 주의해야할 병반을 미리 파악하고 업무의 정확도를 높여보세요.

디지털로 기록된 데이터는 과거의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미래의 관리를 설계하는 지침이 됩니다.
과거의 시약 시비 조치내용을 빠르게 검색하고, 가장 정확한 처방을 내려보세요.
DOCK 3 모델로 드론 촬영부터 전체 코스 분석까지 클릭 한번으로 완료됩니다.
특정 그린의 데이터를 모아보고, 업무의 정확도를 높여보세요.
인공지능이 시즌별 주의해야 할 병반을 예측하고, 적절한 작업 방법까지 추천해 드립니다.
실시간으로 모바일 앱을 통해 지도 기반의 직관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모바일기기로 사진을 찍거나 댓글을 달아 변화 기록과 다양한 파일을 첨부합니다.
모든 현장 사진이 홀별/날짜별로 구분되고 지도 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록된 작업일지를 원하는 형식으로 다운로드하여 불필요한 소통과 보고 시간을 줄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