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데이터는 이미 있습니다

한 현장을 네 개의 채널로 동시에 본 화면
휴대폰, 드론, CCTV, 360도 카메라가 각자의 방식으로 현장을 기록합니다.

현장 참관
156석 강의장
2026 시평 상위 10대사
10곳 모두 사전등록
참가 기관
건설·공공·연구기관 등
건설업계가 같은 질문 앞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105개 기관이 이 자리에 있었습니다.
THE QUESTION

드론, CCTV, 360도 카메라, 모바일이 현장을 기록합니다.
하지만 흩어진 데이터는 더 나은 활용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WHY NOW
01

한 현장을 네 개의 채널로 동시에 본 화면
휴대폰, 드론, CCTV, 360도 카메라가 각자의 방식으로 현장을 기록합니다.
02

현장에 설치된 드론 스테이션
드론 스테이션이 자동으로 현장 데이터를 쌓기 시작했습니다.
03

AI가 항타 위치를 자동 판독한 결과
더 많은 데이터를 사람이 확인하는 방식은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FIELD AI FRAMEWORK
어떤 AI를 쓸지보다, 먼저 답해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01
현장에서 무엇을 확인하고 싶은가?
02
이 데이터로 무엇을 개선할 것인가?
03
어떤 장비로 가장 쉽고 빠르게 수집할 것인가?
HIDDEN GATE
04
AI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가?
05
분석 결과를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현장에서는
데이터 수집부터 쉬워야 합니다.
기존 워크플로우를 크게 벗어나면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장비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
AI
데이터를 인식하고 판단합니다.
→
기능
결과를 보고서, 분류, 알림으로 전달합니다.
TWO APPLICATION TYPES

TYPE A
정해진 기준을 빠르고 일관되게 확인합니다.
사례
파일 시공 관리
확인
항심 위치, 관입 깊이
수집
드론

TYPE B
주변 맥락을 함께 보고 상황을 해석합니다.
사례
안전 시설물·근로자 관리
확인
시설물 설치 여부, 안전 동작
수집
드론 스테이션, CCTV
ONE PIPELINE

2026. 08. 05 코엑스 308호. 스크린의 네 단계가 이 비교의 출발점입니다.
메이사
공간 AI 파이프라인
수집
인식
판단
활용
롯데건설
스마트건설 운영
Reality Data
Spatial AI
World Model
Field Action
데이터는 현장의 판단과 조치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SESSION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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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안전박람회 | 10월 14일(수)~16일(금) | 킨텍스
목요일 오후 3시. 지난 컨퍼런스에서 시작한 질문을 한단계 더 깊이 다룹니다.
부스와 컨퍼런스의 자세한 소식은 메일로 가장 먼저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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