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ity Capture · 현실을 3D로

어떤 현장 데이터든,
정밀하고 안정적으로 3D로 재현합니다

Reality Capture는 드론·CCTV·라이다·위성으로 찍은 흩어진 영상을 현실 그대로의 3D로 재현하는 기술입니다. 데이터가 충분한 현장에서는 실제 측량에 바로 쓰는 정밀도로, 데이터가 부족하거나 속도가 중요한 현장에서는 AI로 안정적으로 복원해 — 두 가지 기술로 어떤 현장 조건에도 흔들림 없이 대응합니다.

01 · 기술 필요성

사진만으로는,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

현장의 의사결정은 높이·거리·부피 같은 '측정값'을 근거로 이뤄집니다. 그 근거가 되는 정확한 3차원 데이터를 만들어 주는 기술이 바로 Reality Capture입니다.

01

2D 사진의 한계

평면 사진만으로는 높이·거리·부피를 알 수 없습니다. 위험 요소 탐지, 물량 산출, 구조물 변형 감지 같은 정밀한 판단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02

현장 데이터는 늘 완벽하지 않다

날씨·장비·촬영 각도 때문에 화질이 들쭉날쭉하고, 찍지 못한 구간도 생깁니다. 이상적인 조건에서만 되는 기술은 실제 현장에서 무용지물입니다.

03

정밀함과 안정성, 둘 다 필요합니다.

데이터가 좋으면 최고 정밀도로, 부족하면 빠르고 안정적으로. 두 능력을 함께 갖춰야 다양한 산업 현장에 공통으로 쓸 수 있습니다.

02 · 기술 개요

두 가지 기술로, 상반된 현장 조건을 모두 커버합니다

'좋은 데이터로 최고 정밀도를 내는 기술'과 '부족한 데이터에서도 안정적으로 복원하는 기술'로 구성됩니다.

고정밀 복원

Precise 3D Modeling

실제 측량에 바로 쓰는, 자로 잰 듯한 정밀 3D

드론 사진을 모아 실제 측량한 것과 같은 정밀 3D 모델을 생성
3D 복원의 핵심 3단계(위치 추정·입체 복원·좌표 정합)를 모두 자체 엔진으로 보유
길이·면적·부피·좌표를 오차 범위 내로 산출하는 엔지니어링급 데이터
접근이 어려운 위험 구역도 비대면 원격 계측, 설비 도입 전 사전 시뮬레이션
안정적 복원

Reality Synthesis 3D Modeling

데이터가 부족해도, AI가 3D를 만들어냅니다

촬영 데이터가 적거나 화질이 낮아도 AI가 안정적으로 3D 생성
고정밀 모델로 만든 '정답 데이터'를 AI가 학습해 품질을 확보
딥러닝으로 카메라 위치와 3D 형태를 동시에 추정하는 자체 AI(Meissa L3D)
위성처럼 해상도 낮고 넓은 영역도 상황 파악용 3D로 복원

현실을, 측량 가능한 디지털로.

메이사 Reality Capture가 까다로운 현장 조건을 극복하는 방식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