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ity Capture는 드론·CCTV·라이다·위성으로 찍은 흩어진 영상을 현실 그대로의 3D로 재현하는 기술입니다. 데이터가 충분한 현장에서는 실제 측량에 바로 쓰는 정밀도로, 데이터가 부족하거나 속도가 중요한 현장에서는 AI로 안정적으로 복원해 — 두 가지 기술로 어떤 현장 조건에도 흔들림 없이 대응합니다.

현장의 의사결정은 높이·거리·부피 같은 '측정값'을 근거로 이뤄집니다. 그 근거가 되는 정확한 3차원 데이터를 만들어 주는 기술이 바로 Reality Capture입니다.
평면 사진만으로는 높이·거리·부피를 알 수 없습니다. 위험 요소 탐지, 물량 산출, 구조물 변형 감지 같은 정밀한 판단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날씨·장비·촬영 각도 때문에 화질이 들쭉날쭉하고, 찍지 못한 구간도 생깁니다. 이상적인 조건에서만 되는 기술은 실제 현장에서 무용지물입니다.

데이터가 좋으면 최고 정밀도로, 부족하면 빠르고 안정적으로. 두 능력을 함께 갖춰야 다양한 산업 현장에 공통으로 쓸 수 있습니다.

'좋은 데이터로 최고 정밀도를 내는 기술'과 '부족한 데이터에서도 안정적으로 복원하는 기술'로 구성됩니다.
실제 측량에 바로 쓰는, 자로 잰 듯한 정밀 3D

데이터가 부족해도, AI가 3D를 만들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