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ISSA GREEN · 고객 도입 소식
클럽 나인브릿지 제주, 메이사그린으로 코스 데이터를 쌓다
클럽 나인브릿지 제주가 메이사그린을 도입했습니다. 넓은 코스를 직접 순회하는 방식에 더해, 드론 자동 비행으로 코스를 정기적으로 촬영하고 2D 지도와 3D 모델에서 상태를 확인하며 데이터를 축적하는 관리 방식입니다.

좋은 코스 품질을 유지하려면 ‘변화’를 계속 봐야 합니다
코스 품질은 한 번의 점검으로 관리되지 않습니다. 같은 구역을 반복해서 확인하고, 이전과 무엇이 달라졌는지 비교할 수 있어야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클럽 나인브릿지 제주는 한국을 대표하는 명문 골프 코스로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아온 만큼, 코스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관리 체계도 중요합니다.
30분의 드론 비행으로 코스 전역을 기록합니다
메이사그린은 드론을 통해 골프코스를 디지털화하고 코스 현황 모니터링, 잔디 식생 분석, 정밀 위치값 확보 등을 지원합니다.
넓은 코스를 매번 직접 돌아보는 대신, 드론이 약 30분간 자동 비행하며 코스를 촬영하고 이후 2D 지도뷰와 3D 모델뷰에서 원하는 구역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접 보는 것과 데이터로 남기는 것은 다릅니다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일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다만 눈으로 본 상태가 기록으로 남지 않으면 다음 점검 때 정확히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식생 분석부터 측량·관제까지 하나의 공간 데이터로
드론으로 확보한 데이터는 잔디 식생 분석뿐 아니라 코스의 정밀 위치 확인, 관제, 측량 등 다양한 운영 업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촬영 결과를 여러 업무에 다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코스 상태를 단편적으로 보는 대신, 공간 전체를 하나의 데이터로 관리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꾸준히 쌓인 데이터가 코스관리의 격차를 만듭니다
메이사는 이번 도입을 통해 차별화된 코스 품질을 구현하려는 골프장일수록 축적된 데이터와 작업 기록의 가치가 커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의 코스 상태를 기록해두는 것은 결국 다음 관리 판단을 위한 기준을 만드는 일입니다. 촬영과 작업 기록이 반복될수록 코스관리 역시 경험 중심에서 데이터가 뒷받침되는 방식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우리 코스의 변화도 데이터로 남겨보세요
메이사그린 컨설턴트가 실제 화면을 보여드리며, 드론 촬영부터 코스 상태 분석까지 활용 방법을 설명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