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데이터 통합 플랫폼 · Insight-as-a-Service

흩어진 공간 데이터를 하나로 모아,
바로 쓰는 인사이트로 만듭니다

공간 데이터 플랫폼은 드론·CCTV·라이다·위성 등 제각각 흩어진 공간 데이터를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상태로 통합하는 기술입니다. 수집 → 통합 → 표출의 세 단계가 하나의 자동화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01 · 기술 필요성

데이터를 모으는 것만으로는, 인사이트가 되지 않습니다

흩어진 공간 데이터는 세 가지 벽에 부딪힙니다. 이 벽을 넘어야 '모은 데이터'가 '바로 쓰는 인사이트'로 바뀝니다.

01

시스템이 감당하지 못한다

데이터가 들어오는 통로가 제각각이면 중복 처리·과부하·장애가 생깁니다. 흩어진 통로를 하나로 정리해야 합니다.

02

위치가 서로 어긋난다

기준 좌표가 다른 데이터를 그냥 합치면 위치가 틀어집니다. 하나의 기준으로 맞춰야 정확하게 겹칠 수 있습니다.

03

화면이 느리고 깨진다

일반 뷰어로는 무거운 공간 데이터가 느리게 뜨고 겹쳐서 왜곡됩니다. 대용량 전용 표출 기술이 필요합니다.

02 · 기술 개요

세 기술이 '수집 → 통합 → 표출'의 벽을 각각 허뭅니다

수집(Ingestion)·통합(Integration)·표출(Visualization)이 순서대로 이어져,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의 맥락으로 재구성합니다.

수집

Ingestion

문제 — 제각각인 데이터 통로가 과부하를 부릅니다

드론·CCTV·라이다·위성 등 다양한 데이터를 자동 수집
형식을 표준으로 정리해 일관된 흐름으로 관리
흩어진 수집 통로를 하나의 관제탑으로 통합
정책 통합·유연한 확장·장애 격리 실현
통합

Integration

문제 — 좌표계가 다르면 위치가 어긋납니다

하나의 기준 좌표계로 위치를 정밀하게 맞춤
시간·공간을 함께 정리해 정확한 정합 확보
좌표계를 자동 변환해 서로 다른 데이터를 오차 없이 통합
단순 결합으로 생기는 위치 오차를 근본 차단
표출

Visualization

문제 — 무거운 데이터는 느리고 깨질 때가 있습니다

지도·벡터·점군·3D 등 종류별로 화면 계층을 분리 관리
여러 시점의 데이터를 시간 순서까지 맞춰 표출
고성능 그래픽 엔진(WebGL)으로 대용량도 즉시 표시
계층 분리·실시간·동기화로 지연과 왜곡 해소

흩어진 공간 데이터를, 하나의 인사이트로.

메이사 플랫폼이 제각각인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방식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