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tte E&CはMeissaを通じて、現在の複雑に絡み合う工程を調整し、完工する団地の明日を展望します。」
高低差が大きく複雑な大規模共同住宅の現場において、正確な現状把握と工程調整はプロジェクトの成否を分けます。Lotte E&Cは、図面だけでは把握しきれない実務的な困難を解決し、外注業者との物量精算から安全管理まで、現場全体を効率的に統制するためにMeissaを導入しました。
Lotte E&Cの仁川(インチョン)暁星(ヒョソン)区域共同住宅4BL現場のインタビューを通じて、Meissaがいかにして現場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窓口であり、心強い武器として定着したのかをご確認ください。
Q. 現場の簡単なご紹介をお願いします。
💬 Mr. Park Gyu-young (Site Manager)
こんにちは。仁川暁星区域共同住宅4BL現場を担当している現場所長のパク・ギュヨンです。当現場は2024年9月頃に着工し、現在は早くも工事の仕上げ段階を迎えています。2024年にこの現場に赴任した際、『複雑な現場をもっとスマートに一目で把握できる方法はないか』と大きく悩んでいました。ちょうど社内の天安(チョナン)現場でMeissaを使っているという話を聞き、私たちの現場にも適用してみたら良いのではないかと考え、技術研究院を通じて導入を推進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
現場の初期、最初の掘削の時からプラットフォームを開き始めました。当時、土留めアースアンカーの施工位置などを精密に確認する必要があったのですが、プラットフォーム上で3Dで色々と回しながら直感的に位置を把握できたため、現場管理において非常に役立ちました。その時に実務で確実に役立つことを体感したおかげで、工事の仕上げを控えた現在に至るまで、現場の把握や協力会社との協議に引き続きしっかりと活用しています。
💬 Mr. Kim Tae-hoon (Construction Team)
現在、私たちの現場では全従業員がMeissaを扱うことができます。現状データは通常2週間に1回のペースでアップデートしています。現場がどのように動いているのかを皆で一緒に確認する、コミュニケーション窓口のような感覚です。
오가야 하는 현장에서, 수시로 들여다보는 현장으로
Q. 메이사를 도입하고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 궁금합니다.
💬 이재석 공사과장님
가장 크게 달라진 건, 이제 현장에 직접 나가지 않고도 수시로 현장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희가 해상 섬 공사라, 원래는 현장 한 번 보러 나가는 게 여간 일이 아니거든요. 통통배를 서너 대 운영하는데, 나가는 데 20분, 들어오는 데 20분, 현장 둘러보는 시간까지 하면 한 번 다녀오는 데 기본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은 그냥 빠져요. 한창 작업하는 중에 한 번 나갔다 오면 반나절이 훅 가는 거죠.
그러니 깊이 봐야 하는 일이야 직접 나가지만, '업체가 마무리 잘 하고 나갔나' 정도 확인하자고 매번 배를 타긴 어렵거든요. 지금은 그럴 때 드론을 바로 띄웁니다. 사무실에서 쭉 훑어보고 "여기 아직 안 됐네, 다시 정리하고 나오시라"고 바로 전화하죠. 예전 같으면 그거 하나 보겠다고 또 배를 탔을 텐데, 이제는 몇 분이면 끝나니까요.
그렇게 오가던 시간이 줄어드니 그 시간에 다른 일을 챙길 수 있고, 확인하는 횟수도 부쩍 늘어서 하루에 서너 번은 드론을 띄웁니다. 특히 월요일 아침이면 주말 사이 무너지거나 변한 곳은 없는지, 사건·사고는 없었는지 드론으로 현장 전체를 쭉 훑어보고 나서 그날 업무를 시작하는데, 이게 어느새 하나의 습관처럼 자리 잡았습니다.
💬 권찬 공무주임님
저한테 가장 크게 와닿는 건 현황과 관련한 자료를 만드는 시간이 확 줄었다는 점이에요. 공무팀은 발주처에 낼 자료를 만들 일이 참 많은데, 보고서에 활용할 자료를 얻기가 빠르고 쉬워졌거든요.
한 달에 한 번씩 시점부터 종점까지 전 구간을 영상으로 찍어 발주처에 진행 상황을 공유드리는데요. 드론 스테이션을 들이기 전엔 조종형 드론으로 사람이 직접 날려야 해서 손이 많이 갔어요. 비행 거리가 짧다 보니 섬과 섬을 넘는 사이 연결이 끊기기도 하고, 배터리도 서너 개씩 챙겨야 했고요. 그런데 지금은 사무실에서 항로만 걸어두면 드론이 알아서 전 구간을 찍고 스스로 충전까지 하니, 사람이 계속 붙어 있을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화질도 훨씬 좋아졌고요.
Q. 수시로 드론을 띄우게 되면서, 팀이 현장을 확인하고 소통하는 방식에도 변화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
💬 이재석 공사과장님
처음에는 교육받은 드론 담당 주임만 드론을 다뤘어요. 그러다 보니 "이것 좀 찍어봐라" 하는 요청이 그 친구한테만 몰려 부담이 컸죠. 지금은 사무실 각 팀 담당자가 모두 이륙부터 촬영, 복귀까지 다룰 줄 압니다. 현장을 각 팀에서 워낙 자주 들여다보다 보니, 저희끼리 드론 비행 시작을 알리는 단체 채팅방까지 생겼어요. 비행 중에는 여러 명이 동시에 접속할 수 없다 보니, 누군가 "지금 비행 시작합니다" 하고 올리면 나머지는 순서를 기다리는 식입니다. 그만큼 여러 팀이 활발하게 현장을 본다는 얘기죠.
정기 정사사진은 주 1회 매핑하도록 스케줄을 걸어두고, 그 밖의 현황은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촬영합니다. 팀마다 보는 관점도 달라서, 공사팀은 시공 상태와 위험 요소를, 안전팀은 근로자를, 품질팀은 품질을 봅니다. 같은 데이터를 두고 각자 필요한 걸 챙겨 보는 거죠.
소장님과의 회의에서도, 논의하다 서로 파악한 내용이 다를 때면 소장실 TV로 메이사 플랫폼을 바로 띄워 현황을 확인합니다. 예컨대 물이 모이는 지점과 배수 구조물 위치가 어긋나 있으면 화면을 함께 보며 "여기는 조정하자"고 그 자리에서 정리가 되고요. 말로 오갈 때보다 훨씬 빠르고 오해 없이 명확합니다.
現在の工程を解きほぐし、未来の輪郭を固める
Q. 複雑な高低差のある現場での工程調整や業務指示に、Meissaをどのように活用されていますか?
💬 Mr. Kim Tae-hoon (Construction Team)
当現場はレベル差(高低差)があるため、作業シーケンスが複雑に絡み合いやすいです。以前はこれを言葉で説明するのに苦労していましたが、今は協力会社との会議の際にタブレットでMeissaを開いて見ています。
『明日は重機が何台か入るけれど、ここはポンプ車をセットする場所で、あそこはクレーンの作業半径だから、互いに干渉しないように午前と午後で分けよう』『ここで防水作業に入るから資材を少し片付けてほしい』といった具合に、画面を見ながら直感的に調整しています。重機のスペック上、アームが届くかどうかも、打設距離を直接測りながら計画を立てています。
💬 Mr. Pyo Han-bin (Construction Team)
似たような感覚ですが、業務を伝達する際にも使用しています。安全フェンスを張ったり区画網を設置したりする際、位置を全て覚えきれないので、オフィスでMeissaを使って確認することがあります。
例えば、資材を移動して整理しなければならない時、その周辺に安全フェンスがあれば、そのフェンスを解体する必要があります。解体する箇所を作業者に伝える際、Meissaの画面をキャプチャして『この部分を撤去してください』と指示すれば対応してもらえます。現場に直接出て写真を撮っても良いのですが、どうしても往復の時間や理解に必要な時間が余計にかかってしまいますからね。
Q. 複数の図面をMeissaにアップロードして見られているようです。これらの図面は実務において具体的にどのように活用されましたか?
💬 Mr. Park Gyu-young (Site Manager)
図面を現況の上に重ねて見る機能が本当に素晴らしいです。仮設施設や地下構造物、PC(プレキャスト)、地下の柱の位置を確認する際にかなり役立ちました。特にPHC杭の施工時、杭の位置まで正確に表示されて良かったです。
画面を見ていて杭の位置が少しでもずれているのに気づいたら、すぐに業者を呼んで『ここが合っていない』と指摘し、是正させることができますから。これを現場に出て一つ一つ確認しようとするとキリがなく大変ですが、オフィスで即座にチェックできるため、施工管理を行う上で本当に大きな助けになりました。
図面の内も外も、数字で証明する
Q. 土工事や躯体工事の数量算出にもメイサを活用されましたか?
💬 Mr. Park Gyu-young (Site Manager)
協力会社との中間精算で活用しました。全体の体積だけでは判断が難しく、土の性状ごとに見る必要があります。地層が変わるたびに撮影してみたところ、実務で使えるレベルで数値が一致し、これを基準に精算まで完了できました。明確な根拠があるので、本社の皆も喜んでくれましたね。これで慢性的な精算トラブルを減らせると感じました。
💬 Mr. Kim Tae-hoon (Construction Team)
土工の精算だけでなく、躯体側の基礎打設でも活用度が高いです。図面どおりにきれいに掘れるわけではなく、必然的に余掘りが発生しますから。以前なら余掘りを見込んで図面を引き直したり、割増を上乗せして数量を算出する必要がありました。ですがメイサを使ってからは、押さえコンや捨てコンのように定型化されていない面積でも、現場で急ぎのときに面積ツールでサッと測れば概算数量がすぐ出るので、実質的な数量把握に大いに役立っています。実際、後で実打設数量と比べてみると、算出誤差がかなり正確に収まっていました。
ロッテ建設とメイサ:共に描くスマート建設の未来
Q. 今後もメイサを継続して活用されるご意向はありますか?
💬 Mr. Oh Min-kyun (Safety Team)
安全担当者の立場から見たメイサの大きな利点の一つは、全景写真に図面をそのまま重ねられることです。図面と実際の施工が一致しているかを、一つの画面ですぐに確認できますから。以前は形式的に撮っておいた古いドローン写真に作業半径を大まかに重ねて帳票を作っていたため、信頼性に欠ける懸念がありました。ですがメイサは画面上で測る距離の値が実測ベースなので、作業半径をそのまま表示して帳票化し、計画書にすぐ反映できるのが良いですね。ただ、安全分野はまだ現場と擦り合わせていくべき課題が残っています。出役人員が500名に達するため、40〜50代の作業員お一人おひとりにGPS利用の同意をいただき、教育を行うプロセスは決して簡単ではありません。マンション現場は人員が非常に多いため、コスト面も併せて考慮する必要があります。とはいえ、メイサの機能や利便性が継続的にアップデートされていることは承知しているので、今後、位置情報ベースの危険エリア通知のような機能が現場に完全に定着すれば、作業員の安全管理に実質的な価値を発揮するものと期待しています。
💬 권찬 공무주임님
저는 이번이 첫 현장이라 드론도 플랫폼도 처음 다뤄봤는데, 지금은 없으면 불편할 정도로 익숙해졌습니다. 도서 지역이든 아니든, 현장을 한 바퀴 살피는 데 오래 걸리거나 품이 많이 드는 현장일수록 그 이점이 크다고 느꼈고요. 공무 업무를 하는 동료라면, 저는 주저 없이 권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