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산온도 계산기는 PGR 재살포 시점을 적산온도 기준으로 알려드립니다. 살포일 이후의 기온 흐름을 자동으로 계산해, 더 일관된 코스관리를 돕습니다.
PGR 재살포 시점은 코스관리에서 중요한 판단 중 하나입니다. 살포 시점을 잘 맞추면 예지물 증가를 줄이고, 그린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불필요한 약제와 작업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적산온도 계산기는 PGR 살포 이후의 기온 흐름을 누적해, 재살포 시점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기본 정보와 마지막 투여일만 입력하면, 이후의 적산온도를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그동안 잔디가 자랄 수 있는 온도가 얼마나 쌓였는지 확인합니다.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생육 속도를 판단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PGR 살포일만 입력하면 이후의 적산온도를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직접 기온을 찾고 누적값을 더하는 과정을 줄여줍니다.
매번 여러 맥락을 복잡하게 고려해야 했던 재살포 일정을 적산온도 기준으로 더 일관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존 방식 | 적산온도 계산기 |
|---|---|
| 살포 후 경과일과 현장 상태 중심으로 판단 | 살포 후 누적된 온도를 함께 확인 |
| 계절마다 판단 기준이 달라질 수 있음 | 계절 차이를 온도 누적으로 반영 |
| 판단 근거를 설명하기 어려움 | 적산온도 기준으로 설명 가능 |
| 기록은 남아도 판단 기준은 흩어질 수 있음 | 살포일과 누적 온도 기준을 함께 관리 |
적산온도 계산 결과는 재살포 시점을 알려주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다음 작업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누적 적산온도가 기준에 얼마나 가까운지 확인하고, 이번 주 재살포 일정을 잡을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안정적이어도 며칠 뒤 기준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비 예보나 장마 전후 작업 가능일을 미리 고려할 수 있습니다.
예지 후 회복 속도, 반복 발생 구역, 작업 이력 기록처럼 재살포 전후에 확인해야 할 항목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적산온도는 PGR 재살포 시점을 판단할 때 유용한 기준입니다. 하지만 매일 최고기온과 최저기온을 확인하고, 계산식에 넣고, 누적값을 관리하는 일은 번거롭습니다.
메이사그린은 이 계산 과정을 줄여줍니다. 코스관리팀은 적산온도를 직접 계산하는 대신, 누적된 온도 흐름을 보고 다음 작업을 판단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