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수집하고, AI가 분석하여, 메이사 플랫폼으로 모입니다.이제 하나의 데이터로 현장이 움직입니다.
설계 물량과 시공 물량이 서로 다른 기준으로 정산되어, 불필요한 비용 누수가 발생합니다.
2D 도면과 육안 검측만으로 현장의 모든 오시공을 잡아내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CCTV 사각지대에서 발생한 사고에는 즉각적으로 대처하기 어렵습니다.
사람의 컨트롤 없이, 드론이 스케줄대로 현장 전체를 정밀히 기록합니다.
국내 유일 3D 매핑 엔진을 가진 메이사의 엔진 기술을 통해 현장 데이터가 자동으로 분석됩니다.
현장에 나가지 않고도 공정, 시공 오차, 안전을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토공량 계산 10시간 → 10분
말뿐인 현장 분쟁,데이터로 즉시 해결
3만 평 현장,15분 안에 점검
현장 정보를 입력하면 절감 효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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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사 전문가가 현장 규모 · 공종에 맞는 최적의 구성을 함께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