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물량관리
드론이 자동 촬영하고 AI가 즉시 분석합니다. 설계 물량과 시공 물량을 실시간으로 비교해 기성 분쟁의 근거를 원천 차단합니다.
단 10분
수일 걸리던 토공량 산출
무인화
전담 인력 없는 자동 비행
기성 분쟁 Zero
객관적 데이터 기반 정산
BEFORE
광파기 측량과 데이터 후수에 막대한 시간이 소요되며, 덩프트럭 배차 수 기반 추정으로 분쟁이 발생합니다.
[토공 분쟁 현장 이미지]
AFTER
AI가 불필요한 객체를 자동 판별·제거하고, GCP 보정 기술로 실측값과 오차 범위를 최소화합니다.
[드론 스캔 3D 포인트클라우드 이미지]
드론 스캔에서 정산 보고서까지, 히슈맨 개입 없이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수집의 자동화

✓ 365일 균일한 품질의 현장 기록
✓ 드론 전문 인력 투입 및 교육 비용 제로
✓ 클릭 한 번으로 최신 현장 현황 확인
공정의 가시화

✓ 본사-현장-협력사가 동일한 공간 데이터를 공유
✓ 공기 지연 구간 조기 식별
✓ 데이터 기반 공정 회의로 의사결정 가속
물량의 정교화

✓ AI가 식생·장비 등 자동 판별 제거 후 순수 지형만 분석
✓ cm급 정밀도의 절토/성토 분석
✓ 기성 정산의 객관적 데이터 근거 확보
결과의 자산화

✓ 일별·구간별 토공 물량 자동 집계
✓ 엑셀/PDF 자동 출력으로 증빙 즉시 제출
✓ 발주처·시공사 간 분쟁 소지 원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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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메이사 도입 후에 10시간 이상 소요되던 토공량 계산이 결과물 확인까지 10분이면 가능해졌고, 일일 공정 회의 준비 시간도 대폭 단축되었습니다.
DL E&C 융합기술팀 · 70개 전 현장 표준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