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0월 · 읽는 데 7분
건설 현장 사진 관리 툴을 고를 때는 찍은 사진을 작업별로 모으고, 필요한 지점의 기록을 다시 찾을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메이사 포토박스에서는 기존처럼 공종별 폴더에 사진을 모아 두고, 지도에서 위치를 클릭하면 그 지점에서 찍은 사진을 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정 보고·감리 검측·기성 증빙·이슈 대응에 필요한 장면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매일 찍는 사진은 쌓일수록 찾기 어려워집니다. 이 글에서는 현장 사진 기록이 왜 중요한지, 공종별·위치별로 볼 때 각각 무엇이 좋은지, 그리고 메이사 포토박스로 사진을 모으고 찾고 꺼내는 방법을 차례로 정리합니다.
현장 사진은 촬영한 순간의 상황을 전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작업이 있었는지를 남기는 현장 기록이고, 공사가 끝난 뒤에도 그 시점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자료입니다.
그래서 사진을 잘 관리한다는 것은 결국 나중에 다시 꺼내 쓰기 쉽게 쌓아 두는 것입니다. 실제 현장에서 사진 기록을 공정회의·보고에 연결한 사례는 고객 도입 사례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사진이라도 무엇을 확인하려는지에 따라 보는 기준이 달라집니다. 공종별 폴더에서는 작업별 기록을 모아 보고, 지도에서 위치를 클릭하면 그 지점의 사진을 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기준을 이어서 쓰면 더 쓸모가 커집니다. 예를 들어 기초공사 사진을 공종별 폴더에서 찾고, 지도에서 신경 쓰이는 지점을 누르면 그 위치에서 찍은 사진을 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사진을 고른 뒤 사진대지로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정리하면 공종별 보기는 작업의 기록을, 위치별 보기는 한 지점의 날짜별 변화를 보여줍니다. 두 기준을 함께 쓰면 필요한 현장 사진을 더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공종별로 사진을 모아 두는 기존 방식에 위치별 보기를 더하면, 지도에서 한 지점을 클릭해 여러 날 찍은 사진을 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어 다음 일들이 쉬워집니다.
메이사 포토박스는 현장에서 찍은 사진·드론 사진·동영상·360 파노라마를 한곳에 모으고, 공종별 폴더와 지도 위치별 조회로 찾아 보고 자료로 꺼낼 수 있게 해 주는 건설 현장 사진 관리 툴입니다. 2026년 9월 업데이트로 지도 위치 기준 모아보기가 더해졌습니다.
미디어 > 포토박스 체크박스를 켜면 정사사진(정사영상) 위에 사진 위치 마커가 나타납니다. 숫자 클러스터를 누르면 그 위치에서 찍은 사진만 최신 날짜순으로 좌측에 모여 보이고, 다른 숫자 핀을 더 누르면 선택한 영역이 파란 박스로 묶여 N개의 영역 · N장으로 합산됩니다.
위치 없음으로 남습니다. 실제 촬영 지점을 확인할 수 있다면 사진을 선택한 뒤 지도에서 그 위치를 눌러 좌표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사진대지(1~30장)를 만들면 보고서 편집 화면으로 바로 이어지고, 같은 위치 사진 2장 이상으로 타임랩스(2~200장)를 만들면 과거순으로 정렬된 시공 경과 영상이 만들어집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수정·이동·다운로드하는 일괄 관리도 됩니다.
복잡한 관리 체계가 없어도, 촬영할 때 몇 가지만 맞춰 두면 공종별로도 위치별로도 찾기 쉬워집니다.
항목 관리 및 설정에서 공종·층 항목을 미리 맞춰 둘 수 있습니다.시공 전·시공 후처럼 짧게 적어 두면 날짜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공정 상태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다만 지도 마커만으로 시공 전·후가 자동 판별되지는 않습니다. 사진의 촬영 시점과 공정 상태는 사람이 최종 확인하고, 제출 형식과 인정 기준은 감리·발주처 요구사항을 따로 확인하세요.
공종별 폴더에 작업 사진을 모아 두고, 특정 지점의 변화가 궁금할 때는 지도에서 위치를 클릭해 그곳에서 찍은 사진을 날짜별로 확인하면 됩니다. 포토박스에서는 기간·조건 검색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GPS가 없는 사진은 위치 없음으로 표시됩니다. 실제 촬영 지점을 확인할 수 있다면 사진을 선택하고 지도에서 그 위치를 눌러 좌표를 등록하면, 이후 위치 모아보기에도 함께 나타납니다.
네. 앱에서 직접 촬영하거나 갤러리에서 올린 사진도 웹에서 올린 사진·드론 사진과 같은 포토박스에서 관리됩니다. 지도에서는 마커 모양으로 일반 사진과 드론 사진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사진대지는 사진으로 만듭니다. 동영상·360 파노라마를 함께 선택하더라도 사진대지를 만들 때는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타임랩스도 사진(JPG·JPEG·PNG)만 지원합니다.
지도에서 그 위치의 사진을 모은 뒤 2장 이상 골라 타임랩스를 만들면 됩니다. 사진이 과거순으로 자동 정렬되어 시공 경과를 영상으로 보여줄 수 있고, 한 번에 최대 200장까지 쓸 수 있습니다.
무료 자료 · 현장 드론 촬영 주기 설정 가이드 PDF
사진을 잘 찾으려면
공종별 촬영 기준부터 정해야 합니다
다른 현장이 공종마다 무엇을 어떤 주기로 남기는지, 운영표를 어떻게 채우는지 정리했습니다.
MEISSA
현장 드론 촬영
주기 설정 가이드
공동주택 · 토목 · 운영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