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issa solution 도입사례

롯데건설 공동 주택 건축 현장

고객도입사례 | 공동 주택 건축 현장  
롯데건설은 1959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건설 기업입니다.

고객의 풍요로운 삶과 공간의 품격을 추구하는 롯데건설은 토목, 건축, 주택, 플랜트 전 분야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더 나은 미래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도입배경

◼ 복잡한 대규모 현장의 직관적 현황 파악 필요
◼ 도면의 한계 극복 및 명확한 정산 데이터 확보
◼ 공정 조율과 전사적 소통을 위한 플랫폼 요구

활용사례

◼ 현장 사진과 도면을 겹쳐 시공 오차 및 장비 간섭 조율
◼ 체적·면적 측정 기능을 활용한 실질적 타설 물량 산출
◼ 3D 모델과 드론 현황을 비교해 고저차 및 조경 사전 검토

도입효과

◼ 현장 확인 시간 단축을 통한 실무자 업무 효율 극대화
◼ 객관적 데이터 기반 정산 분쟁 예방 및 투명한 현장 관리
◼ 전 직원 소통 창구 안착 및 측정 기반의 안전 관리 고도화

“롯데건설은 메이사를 통해 현재의 얽힌 공정을 조율하고, 완공될 단지의 내일을 조망합니다.”

단차가 크고 복잡한 대규모 공동주택 현장에서 정확한 현황 파악과 공정 조율은 프로젝트의 성패를 가릅니다. 롯데건설은 도면만으로는 파악하기 힘든 실무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외주 업체와의 물량 정산부터 안전 관리까지 현장 전체를 효율적으로 통제하기 위해 메이사를 도입했습니다.

롯데건설 인천 효성구역 공동주택 4BL 현장 인터뷰에서, 메이사가 어떻게 현장의 소통 창구이자 든든한 무기로 자리 잡았는지 확인해 보세요.

구성원 모두 하나의 플랫폼으로 소통한다면

Q. 현장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 박규영 현장소장님
안녕하세요. 인천 효성구역 공동주택 4BL 현장을 담당하고 있는 박규영 현장소장입니다. 저희 현장은 2024년 9월경을 시작으로, 현재는 어느덧 공사 마무리 단계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2024년에 이 현장으로 부임하면서, "복잡한 현장을 좀 더 스마트하게 한눈에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고민이 컸습니다. 마침 사내 천안 현장에서 메이사를 쓰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우리 현장에도 한번 적용해 보면 좋겠다 싶어 기술연구원을 통해 도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현장 초기, 첫 터파기 때부터 플랫폼을 열어보기 시작했어요. 당시 흙막이 어스앵커 시공 위치 등을 정밀하게 확인해야 했는데, 플랫폼 상에서 3D로 이리저리 돌려보며 직관적으로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현장 관리에 꽤 유용하게 썼습니다. 그때 실무적으로 확실히 도움이 된다는 걸 체감한 덕분에, 공사 마무리를 앞둔 지금까지도 현장 파악과 협력사 협의에 꾸준히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Q. 담당자 한두 명이 아니라, 현장 전체가 메이사를 함께 쓰시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떻게 시작됐나요?

💬 박규영 현장소장님
사실 처음 도입할 때는 고민이 없지 않았습니다. 기술 혁신도 좋지만, 현장의 구석구석을 다 보여준다는 것이 자칫 직원들에게는 감시나 심리적 부담으로 다가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거든요. 그럼에도 일상적으로 쓰게 된 이유는, 모든 게 기록으로 남기 때문에 오히려 긍정적인 효과가 클 거라고 봤기 때문입니다. 업체와 정산 문제 같은 것들이 생겼을 때 우리 직원들이 명확한 데이터를 근거로 떳떳하고 정상적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되니까요.

처음엔 제가 자주 활용하라고 독려하는 편이었지만, 지금은 직원들이 알아서 더 적극적으로 씁니다. 플랫폼에 들어가 보면 제가 지시하지 않은 업무들에도 촘촘하게 활용해 놓은 흔적들이 꽤 많습니다.

💬 오민균 대리님 (안전팀)
소장님께서 메이사 같은 플랫폼을 현장에 적극 권장하신 이유는, 결국 실무자들의 '일하는 시간'을 줄여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면 작업을 거치지 않고도 현장 화면 위에서 직관적이고 빠르게 대략적인 물량과 거리를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활용처도 공사팀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저부터도 안전 담당인데, 위험군 근로자 대상으로 실시간 위치를 알리기 위해 조례 자료에 메이사 안내·홍보·교육을 진행했었습니다. 기계팀과 공무팀에서도 메이사를 함께 활용하고 있고요. 이렇게 다 함께 활용에 익숙해지면 공사 진행에도 활용할 더 많은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서 좋게 보고 계신 것 같습니다.

💬 김태훈 대리님 (공사팀)
지금 저희 현장은 전 직원이 메이사를 다룰 줄 알아요. 현황은 보통 2주에 한 번씩 업데이트하고 있고요. 현장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다 같이 확인하는 소통 창구 같은 느낌이에요.

현재 공정을 풀고, 미래 윤곽을 다잡기

Q. 복잡한 단차 현장의 공정 조율과 업무 지시에 메이사를 어떻게 활용 중이신가요?

💬 김태훈 대리님 (공사팀)
저희 현장은 레벨 차이가 있다 보니 작업 시퀀스가 복잡하게 꼬이기 쉬워요. 예전에는 이걸 말로 설명하느라 애를 먹었는데, 지금은 협력사 회의 때 태블릿으로 메이사를 띄워놓고 봅니다. "내일 장비가 몇 대 들어오는데, 여기는 펌프카 세팅할 자리이고 저기는 크레인 작업 반경이니까 서로 간섭 안 되게 오전 오후로 나누자", "여기 방수 작업 들어가니까 자재 좀 치워달라" 하는 식으로 화면을 보며 직관적으로 조율 하고 있어요. 장비 제원상 팔이 닿는지 안 닿는지도 타설 거리를 직접 재보면서 계획을 잡습니다.

💬 표한빈 기사님 (공사팀)
비슷한 느낌인데, 업무 전달할 때도 사용하고 있어요. 안전 펜스를 치거나 구획망을 설정할 때, 위치를 다 기억하지 못하니 사무실에서 메이사로 확인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재를 이동해 정리해야 하는데 그 주변에 안전 펜스가 있으면 그 펜스를 해체해야 합니다. 해체할 부위를 작업자에게 알려줘야 하는데, 메이사를 캡처해 "이 부분을 제거해 주세요"하면 해주시거든요. 현장에 직접 나가 사진을 찍어도 되지만, 아무래도 오가는 시간이나 이해에 필요한 시간이 더 걸리니까요.

Q. 여러 도면을 메이사에 올려두고 보신 것 같습니다. 이런 도면들은 실무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 박규영 현장소장님
도면을 현황 위에 겹쳐보는 기능이 참 좋습니다. 가시설이나 지하 구조물, PC(프리캐스트), 지하 기둥 위치를 확인할 때 꽤 유용하게 썼습니다. 특히 PHC 파일 시공할 때 파일 위치까지 정확하게 보여서 좋았습니다. 화면을 보다가 파일 위치가 조금이라도 틀어진 게 보이면, 바로 업체를 불러서 "이거 안 맞다"고 지적하고 시정할 수 있으니까요. 이걸 현장에 나가서 일일이 확인하려면 끝도 없고 힘든데, 사무실에서 즉시 체크가 되니 시공 관리를 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 김태훈 대리님 (공사팀)
소장님 말씀처럼, 실제로 파일 도면을 맵에 올려두고 드론 현황과 비교해 보니 위치를 이상하게 벗어난 부분들이 한눈에 띄더라고요. 현장에 직접 나가서 측기로 다시 재봤더니 실제로 기준치 이상 위치가 벗어난 것들이 있어서 서둘러 바로잡았었죠.

💬 박정훈 사원님 (기계팀)
저 같은 경우는 도면 자체를 활용했다기보다는 참고해서 도면 바깥으로 빠지는 배수 펌프나 가설 배관의 길이 잴 때 잘 활용했습니다. 설계 도면에는 딱 현장 부지 내부만 표현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현장 경계 바깥으로 빼내야 하는 배관이나 펌프는 도면에 없으니 길이를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정사사진 위에 우수배관도를 올려놓고, 자재를 청구하기 전에 현장 상황을 보며 실제 배관이 나갈 경로를 화면에 그어봤습니다. 그렇게 대략적인 길이를 미리 뽑아보고 여유 있게 자재를 주문해서 설치하는 식으로 사용한 경험이 있네요.

Q. ‘현황’ 뿐만이 아닌, 완공 후의 '단지 조감 모형'도 3D로 올려보시는게 흥미롭습니다. 어떤 이유에서인가요?

💬 박규영 현장소장님
보통 실물 단지 모형은 덩치가 커서 현장 사무실에 마땅히 둘 데가 없습니다. 자리 차지도 많고요. 그런데 이걸 3D로 촬영해서 플랫폼에 올려두니까, 주간 회의할 때 참 편하더라고요.

진행 중인 '현재'의 현황은 메이사 전경으로 파악하고, 계획된 '미래'의 모습은 이 3D 모델로 보고 있습니다.
"이쪽 도로는 형상이 어떻게 빠지기로 했지?", "도로 쪽 조경석 마운딩이나 단지 안의 고저차가 설계상 어떻게 계획됐더라?" 하고 2D 평면 도면만으로는 감이 잘 안 오는 단지 모습을 실시간으로 돌려보며 사전 회의를 정말 많이 합니다.

나중에 준공하고 나서 모델하우스랑 다르다는 민원이 들어올 때를 대비해 기록으로 남겨두려는 목적도 있었지만, 실무적으로는 한 플랫폼 안에서 현장의 처음과 끝을 다 확인할 수 있다는 게 큽니다. 솔직히 처음엔 이렇게 다방면으로 쓸 수 있을 줄 몰랐는데, 아주 요긴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도면 안팎을 숫자로 증명하는 법

Q. 토공사나 골조 공사 중 물량 산출에도 메이사를 활용하셨나요?

💬 박규영 현장소장님
외주 업체와 중간 정산을 하면서 활용했었죠. 전체 체적만으로는 판단하기 힘들고 흙의 성상별로까지 봐야합니다. 지층(통)이 바뀔 때마다 찍었더니 실제로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값이 맞게 나왔고, 이걸 기준으로 정산까지 마쳤습니다. 명확한 근거가 있으니 본사에서도 다들 좋아하시더라고요. 이걸로 고질적인 정산 분쟁을 줄일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 김태훈 대리님 (공사팀)
토공 정산뿐만 아니라, 골조 쪽 기초 타설을 할 때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도면대로만 예쁘게 파지는 게 아니라 필연적으로 과굴착이 생기기 마련이거든요. 예전 같으면 과굴착을 감안해서 다시 도면화를 하거나 할증을 더 얹어서 물량을 산출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메이사를 쓴 뒤로는, 누름타설이나 버림타설처럼 정형화되지 않은 면적이라도 현장에서 급할 때 면적 도구로 쓱 찍어보면 대략적인 수량이 바로 나오니까 실질적 물량 파악에 도움이 많이 돼요. 실제로 나중에 실타설 물량과 비교해 보니 산출 오차가 꽤 정확하게 들어오더라구요.

💬 표한빈 기사님 (공사팀)
타설 상황을 조금 더 덧붙이자면, 현장에서는 정말 급박하게 돌아가는 순간들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 레미콘 최종 발주가 임박했을 때는 도면을 확인하러 사무실을 계속 오갈 시간이 없습니다. 보통 오후 5시면 레미콘 출하가 끝나는데 시간이 얼마 안 남았을 때, 현장에서 메이사로 구간별 투입량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며 발주 수량을 판단했던 기억이 납니다.

롯데건설과 메이사 : 함께 그리는 미래의 스마트건설

Q. 앞으로도 메이사를 계속 활용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 박규영 현장소장님
저는 외부 점검 기관이나 귀빈이 방문하실 때마다 메이사 화면을 띄워놓고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회의 때 도면을 입혀 보거나, 2D로는 잘 안 잡히는 단지 고저차, 도로, 조경을 3D로 사전 검토하는 데 정말 잘 쓰고 있고요. 정산 분쟁을 줄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솔직히 플랫폼 하나로 이런 부분까지 될 줄은 몰랐는데, 현장을 투명하게 관리하는 데 정말 잘 쓰고 있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곧 3D 뷰어가 개선된다는 설명을 들었는데, 다음 현장에서는 더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오민균 대리님 (안전팀)
안전 담당자 입장에서 메이사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전경 사진에 도면을 바로 얹을 수 있다는 거예요. 도면과 실제 시공이 일치하는지를 한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예전에는 의례적으로 찍어둔 옛날 드론 사진에 작업 반경을 대충 임의로 입혀서 장표를 만들다 보니 신뢰성이 떨어질 우려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메이사는 화면에서 찍는 거리 값이 실제 측정 기반이라서, 작업 반경을 직접 표시해 장표화하고 계획서에 바로 담을 수 있어서 좋아요.

아직 안전 분야는 현장과 맞춰가야 할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출역 인원이 500명에 달하다 보니, 40~50대 근로자 한 분 한 분께 GPS 동의를 받고 교육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아파트 현장은 워낙 인원이 많다 보니 비용적인 부분도 함께 고려해야 하고요. 다만 꾸준히 메이사에 기능이나 편의가 업데이트 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추후 위치 기반 위험구간 알림 같은 기능이 현장에 완전히 정착된다면, 근로자 안전 관리에 실질적인 가치를 발휘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Use case

메이사플랫폼 고객 사례

메이사 고객사들은 어떻게 스마트 건설을 시작하고 있을까요?
메이사플랫폼 고객 사례를 통해 경험해보세요.

회의 중인 두 남성, 회색 작업 조끼를 입고 책상에 앉아 있다.
동부건설 스포츠 시설 현장 도입 사례

“동부건설은 메이사를 통해 현장 관리의 실시간화를 이루었습니다.”

동부건설 천안축구종합센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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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쓴 두 남성이 밝은 실내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오바야시구미(大林組) DX 도입 사례

“오바야시구미는 메이사를 활용해 현장을 시각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공정 진척 관리와 토공량 계산 등에 적극 활용합니다.”

오바야시구미(大林組) 건설본부 생산기획부 차세대기술추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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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앞에 앉아 이야기하는 갈색 카디건을 입은 남성.
대우건설 공동 주택 건축 현장 도입 사례

“대우건설은 메이사를 통해 현장을 상세히 기록하고 실무를 효율화합니다.”

대우건설 영통 푸르지오 공동주택 1·2단지 건축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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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 현산업개발 로고가 있는 조끼를 입은 남성이 사무실에서 대화하며 손 제스처를 하는 모습.
HDC현대산업개발 공동 주택 건축 현장 도입 사례

“HDC 현대산업개발은 메이사를 통해 현장의 공정 간섭을 최소화하고 작업 효율성을 높입니다.”

HDC현대산업개발 인천 시티오씨엘 건축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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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쓴 남성이 업무복을 입고 사무실에서 노트북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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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C&A에서는 메이사로 다채널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합니다.”

자이C&A 오창 에너지플랜트2 전지생산 2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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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쓴 남성이 회의실에서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KCC건설 토목 현장 도입 사례

"KCC건설은 메이사로 토목 현장 관리의 최적화를 이루었습니다."

KCC건설 세종안성 고속도로 5공구 현장
회의 중 손을 펼쳐 설명하는 남성.
DL E&C 메이사 플랫폼 전사 도입 사례

"DL E&C는 메이사플랫폼 도입후 전 현장에 대한 리스크를 손쉽게 매니징 합니다."

DL E&C 융합 기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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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빠른 스마트 건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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